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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용복지사 총연합회 서울지부 시그니쳐ㆍ봄담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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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용복지사 총연합회 서울지부 시그니쳐ㆍ봄담뷰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뷰티 복지 실천 브랜드로 주목
두피 및 스칼프 마이크로 피그먼트(SMP) 전문 브랜드 시그니처 봄담뷰티가 최근 한국미용사총연합회 서울지부로 시그니처&봄담뷰티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기반 뷰티 복지 활동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기술 교육 기관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미용 기술을 통해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형 뷰티 브랜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그니처 봄담뷰티는 SMP 및 반영구 분야 전문가인 최연아 대표와 두피·피부 관리 전문가 서미경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지역 밀착형 미용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미용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수정예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단순 취미 교육이 아닌 실제 창업과 자립이 가능한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층, 재취업 희망자들에게 새로운 직업의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미용사총연합회 서울지회 관계자는 “시그니처 봄담뷰티는 기술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미용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특히 봉사와 재능 나눔 활동, 지역 기반 미용 복지 실천 부분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시그니처 봄담뷰티는 실제로 미용 복지사 협회 활동, 재능 기부, 지역 봉사 프로그램 등에 적극 참여하며 미용 기술을 통한 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생들 역시 SNS 홍보, 디자인 제작, 마케팅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며 협업 중심의 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서미경 대표는
“미용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만드는 직업이 아니라 사람의 자신감과 삶을 회복시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누구나 새로운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연아 대표 역시
“기술은 혼자 성공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기 위한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뷰티 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그니처 봄담뷰티는 보라매점, 사당점, 춘천점 등을 운영하며 K-뷰티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뷰티 복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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